초미분실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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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황 동양화학이 초미분실리카 사업에 신규 진출함으로써 수입대체를 예상했으나 뚜렷한 성과를 올리지 못하고 있다. 동양화학은 군산에 초미분실리카 5000톤 공장을 건설해 1998년에는 3500톤을 국내공급해 160억원의 수입대체를 기대했다. 그러나 국내에 공급되고 있는 실리카는 대부분 Fuji Sylysia와 Grace Davison 제품으로 물성과 입도 등에서 국산품이 수입품을 대체하는데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동양화학은 Fumed 실리카에도 관심을 표명했으나 일단 제외시켰고 초미분실리카 시장에서 승부를 걸고 있다. 현재는 침전법에 의한 Gel 타입으로 공급하고 있다. 동양화학은 수요기업들의 연구실 실험결과 입도와 입도분포 등에서 문제가 지적되고 있어 판매를 확대하지 못하고 있고, 수요기업들은 실리카 가격이 환율의 영향을 많이 받아 가격이 높기 때문에 수입대체를 바라고 있다. 표, 그래프 : | 도료용 수입 실리카 | 초미분실리카 수요구성비(1998) | <화학연감 2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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