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BE, 옥탄가 조정 불구 과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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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4월1일부로 휘발유의 옥탄가가 기존의 0.75%에서 1.0%대로 확대적용돼 MTBE(Methyl tert-Butyl Ether) 수요가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됐음에도 불구하고 휘발유 수요감소로 수출부담이 여전히 20만톤에 달하고 있다. 휘발유의 산소함유량 상향조치에 따라 MTBE 국내수요는 1997년 44만톤에서 76만톤 수준으로 대폭증가, 국내 수급상황이 심각한 부족을 겪을 것으로 예상됐으나 1998년 휘발유 소비감소로 예상보다 미미한 수준에 그쳤다. 정부는 당초 1998년4월부터 적용할 예정이었으나 정유사들의 반발로 1년 연기, 1998년 MTBE 메이커들의 수출부담은 25만톤에 달했다. 대림산업은 한화에너지 및 LG정유에 공급해 수출부담이 3만-4만톤에 그칠 것으로 예상했으나 각사가 예상 구매량의 50%에 해당하는 3만톤, 2만5000톤 등 5만5000톤 구매에 그쳐 1998년 생산량의 60%를 수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표, 그래프 : | MTBE 수급밸런스 | MTBE 판매현황 | <화학저널 200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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