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소다 생산저조 “장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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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통산성 집계에 따르면, 94년도 상반기(4월9월) 가성소다 수요는 화학공업의 부진으로 소폭의 정체를 보일 것으로 예측하고 있으며 전체로는 93년과 비슷한 수준에 머물 것으로 예측했다. 가성소다 생산은 367만3000톤(전년대비 1% 감소)으로 전망, 산업활동 정체에 따른 생산저조가 장기화될 것으로 보인다. 93년도 가성소다 내수는 338만6000톤(3.5% 감소) 이었고 알루미늄용은 견조한 반면 종이·펄프, 화학공업 등의 주력용도가 둔화, 92년 실적을 밑돌았다. 표, 그래프 : | 일본의 가성소다·염소 수요전망(1994년 상반기) | <화학저널 1994/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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