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ronas, PVC 10만톤 합작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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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ronas는 PetroVietnam과 합작으로 베트남 Vung Tau에 PVC 10만톤 플랜트를 건설할 계획이다. 2002년 3/4분기 완공 예정으로 합작지분은 Petronas 50%, PetroVietnam 43%, 베트남의 무역기업 Tramatsuco 7%이다. Marubeni가 베트남 정부에 PVC 수입관세 인상 및 특혜를 요구하다 2000년초 철수함에 따라 재추진하는 것이다. Phu My Plastics & Chemicals은 원래 Petronas 40%, Marubeni 30%, PetroVietnam 15%, Tramatsuco 15% 합작이었다. 삼성엔지니어링이 EPC 및 시운전을 4900만달러에 수주했으며, Petrnas의 자회사 OGP Technical Services가 프로젝트를 총괄한다.<ACN 2000/05/08> <화학저널 2000/7/3>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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