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BG, Daiichi와 난연제 1만톤 합작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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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Dead Sea Bromine Group은 일본 Daiichi Kogyo Seiyaku와 50대50 합작으로 홍콩에 DD Flame Retardants를 설립, Brominated Flame Retardants 5000톤 2개 라인을 건설키로 합의했다. 2-3년내에 매출액 4000만달러를 달성할 방침이며, 추후 증설도 고려하고 있다. DSBG는 DDFR을 통해 네덜란드 Terneuzen 및 Beer Sheva에도 난연제 플랜트를 건설해 유럽 및 북미, 중남미에도 공급할 방침이다. Daiichi는 프로세스 기술을 공급하고, 아시아 마케팅을 담당한다.<CW 2000/05/10> <화학저널 2000/7/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