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고급 재생종이 이용률 저조
|
환경부는 재생종이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녹색인쇄문화 가이드라인 훈령을 제정한 2월말부터 5월말까지 3개월동안 185건의 정부 인쇄물에 대한 재생종이 이용실태를 분석한 결과 94.6%에 해당하는 175건이 재생종이를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7월24일 밝혔다. 책자 및 보고서의 재생종이 이용률(130건 중 129건으로 99.2%)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으나, 백상지와 아트지 등 고급종이를 사용하는 팸플릿 및 포스터, 홍보책자 등의 재생종이 이용률은 52.9%(17건 중 9건)로 절반수준에 그쳤다. 특히, 환경부 본부의 고급 재생종이 이용률은 16.7%(12건 중 2건)에 불과했고, 지방자치단체 등 외부 공공기관에서 환경부에 제출하는 환경영향평가서 등 외부 인쇄물의 재생종이 이용실적도 12.5%(1810건 중 226건)로 극히 저조했다. <화학저널 2000/8/7>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염료/안료] 인디아, 아시아 중·고급 안료 공세 강화한다! | 2025-11-11 | ||
| [EP/컴파운딩] PC, 산호 조각으로 환경부하 저감 | 2025-10-01 | ||
| [안전/사고] 화학사고, 환경부 신고‧접수 “마비” | 2025-09-29 | ||
| [페인트/잉크] 삼화페인트, 자동차 보수 고급화 | 2025-08-13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플래스틱] 플래스틱, 환경부하 기준 강화한다! | 2025-07-0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