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고려-Asahi, 차유리 합작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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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및 산업자재 전문기업 금강고려화학은 세계 최대의 유리 제조기업인 일본의 Asahi Glass와 자동차용 안전유리 생산·판매를 위한 합작회사를 설립키로 합의했다고 7월20일 발표했다. 금강고려화학은 합작회사의 공장이 들어설 충남 연기군 전의면 5만7000여평 부지에서 정상영 금강고려화학 명예회장과 AGC의 이시즈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장 기공식과 계약서명식을 가졌다. 금강고려화학이 600억원, AGC가 400억원(3700만달러)을 출자해 자본금 1000억원으로 출발, 2002년부터 110만대 분량의 자동차용 안전유리를 생산하고 향후 250만대 분량으로 생산능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금강고려화학은 생산능력을 250만대로 확대하면 총 투자액이 3300억원에 이르고 이중 1300억원(1억1000만달러)을 AGC가 투자하게 된다고 밝혔다. <화학저널 2000/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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