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종합화학, 인조대리석 7000톤 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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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종합화학은 인조대리석 생산능력을 현재의 8000톤에서 1만5000톤으로 늘리기로 하고 9월부터 증설작업에 들어가 2001년2월 완공키로 했다고 7월19일 발표했다. 한화종합화학은 인조대리석이 건물 안내데스크, 싱크대 상판용 등 각종 인테리어 마감재로 사용되면서 수요가 급증, 생산량을 늘리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한화종합화학은 2000년4월에도 인조대리석 생산능력을 5000톤에서 8000톤으로 증설한 바 있다. 현재 국내에서는 한화종합화학, LG화학, 한국DuPont, 제일모직 등이 인조대리석을 생산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0/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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