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한통상, 한주 울산공장 경영권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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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 울산공장 경영권이 부도 3년만에 포장재 제조기업인 새한통상으로 넘어갔다. 새한통상은 최근 울산지방법원 경매5계에서 실시한 2차경매에 예정낙찰가 130억원보다 7억원이 많은 137억원에 단독 응찰해 최종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새한통상은 경북 성주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1999년 매출액이 170억원에 이르고 있다. 한주는 1987년 민영화된 울산석유화학지원에서 분리된 후 한주소금의 명성과 함께 급성장을 거듭했으나 1997년 사업다각화 실패로 부도를 냈다. <화학저널 2000/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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