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순수 HDA 공급차질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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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Nissin Chemical의 Ojima 소재 전자용 HDA(Hydroxylamine) 플랜트에서 2000년 6월중순 폭발 및 화재사고가 발생, 전자용 Ultrapure HDA 공급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Ojima 플랜트는 전자용 초순수 HDA를 생산하고 있는데 폭발사고에 따라 당분간은 가동할 수 없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폭발의 영향으로 인근 주택과 자동차의 유리가 부서졌으며, 인근 200가구의 전기가 끊긴 것으로 알려졌다. 폭발의 영향이 인근 300미터까지 미쳤는데 70개의 건축물이 파손됐으며, 28명이 사상했다. 4개 라인으로 구성돼 있으며, 근로자는 25명이다. Ojima 공장은 1988년11월에도 폭발사고를 일으킨 바 있다. Nissin의 Ojima 플랜트는 초순수 HDA 생산능력이 8000톤이이다. 표, 그래프 : 없 | <화학저널 2000/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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