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P-X 플랜트 가동률 50% 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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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는 화섬 감산에 따라 P-X(Para-Xylene) 70만톤 생산설비의 가동률을 앞으로 4-6주간 50% 감축한다고 8월1일 발표했다. SK는 원유가격이 급등한 반면 수요기업인 화섬기업과 TPA 메이커들이 감산에 들어가 P-X 생산을 축소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다른 P-X 메이커들도 현재 20% 이상을 감산하고 있거나 감산할 계획이다. 국내 TPA 메이커들은 현재 가동률을 80-90%로 조정했고, Polyester 메이커들도 자율감산에 들어가 생산을 20%이상 줄여 공급과잉으로 인한 가격하락을 억제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0/8/1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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