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피 제거용 벼제초제 개발
|
한국화학연구소(소장 김충섭) 화학물질연구부 김대황 박사팀이 현대건설의 연구의뢰를 받아 벼농사에 가장 큰 피해를 주는 잡초인 논 피의 방제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논 제초제(DBH-129) 개발에 성공했다. 이에 따라 연간 200억원 이상의 제초제 수입비용을 절감하고, 쌀 증산과 영농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여 벼 생산농가에 큰 도움을 줄 수 있게 됐다. 새로운 논피 제초제 DBH-129는 동부한농화학에서 기술이전을 받아 2003년까지 제품등록을 마치고 신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김대황 박사팀이 개발한 DBH-129 논피 방제 제초제는 기존 국·내외에서 개발된 제초제가 잎이 다 자란 성숙한 피에는 효과가 없다는 단점을 완전히 해결했다. 또 DBH-129는 저약량으로 3주 이상 방제효과가 있으며, 벼에 대한 피해가 전혀 없는 획기적인 논피 방제 제초제이다. DBH-129는 잎에 직접뿌리는 경엽처리 방식부터 토양에 처리하는 방식이 모두 사용 가능하다. DBH-129를 토양 처리할 경우 발아전 단계부터 3-4개의 잎이 자란 중기의 피까지 방제할 수 있어 어린 피만 방제할 수 있던 기존의 토양처리제초제에 비해 우수한 효과가 있다. 표, 그래프 : 없 | <화학저널 2000/8/14/21>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환경] 활성탄, Dioxin 제거용 수요 기대 | 2005-05-27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폴리머] 이온교환수지 ②, 초순수용 수요 증가세 PFAS 제거용 부상한다! | 2024-03-22 | ||
| [기술/특허] < Dow > CO2 제거용 용제 개발 | 1999-06-0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