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단백질칩 진단시스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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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칩을 이용해 에이즈, B·C형 간염, 혈액종양 바이러스 등을 검출할 수 있는 진단시스템이 국내에서 처음 개발됐다. 서울대학교 유전공학연구소 김선영 교수팀은 단백질칩 자동진단시약을 개발, 2000년말 시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8월8일 밝혔다. 단백질칩은 항원단백질을 칩에 심어 혈액의 항체단백질을 감지하는 것이다. 감염성질환 진단제품은 전세계적으로 개발되지 않았다. 자동진단시스템은 조그만 칩에 수많은 샘플을 집적시켜 기존방식에 비해 검사시간을 크게 단축시킬수 있을 뿐만 아니라 원가를 100배 이상 줄일 수 있다. 또 한 사람의 혈액을 이용해 수백가지의 질환을 동시에 진단하거나 한 바이러스 질환에 대해 수백명의 혈액을 동시에 진단할 수 있다. B형 간염바이러스, 한타바이러스 및 혈액종양바이러스 등에 대한 실험도 마무리단계여서 곧 시제품 제작에 들어갈 예정이다. <화학저널 2000/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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