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바이오텍, GIVF와 정자분리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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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벤처 엔터바이오텍(대표 류헌진)은 미국의 수정 전문센터인 GIVF와 태아의 성을 임신전에 선택할 수 있는 최첨단 정자분리 기술이전 관련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8월23일 밝혔다. 엔터바이오텍은 마이크로소트 기술을 바탕으로 2001년2월까지 서울 강남에 성선택 임신전문 클리닉을 개설할 방침이다. GIVF가 독점 보유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트는 성염색체 감별 기술로 X염색체를 지닌 정자와 Y염색체를 지닌 정자를 분리해내는데, 엔터바이오텍은 수정란 형성전에 정자를 분리해 태아 성감별 행위와 다르다고 설명했다. 엔터바이오텍은 서태광 콜로라도주립대 연구원(엔터바이오텍 부사장)과 정슬희 송우 하버드대 연구원 등 6명의 재미 한인 과학자를 영입할 예정이다. (02)538-1800 <화학저널 2000/9/4/1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