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dro-Borealis, Noretyl 합작조건 변경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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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sk Hydro와 Borealis는 51대49 합작기업 Noretyl의 합작비율을 50대50으로 전환할 방침이다. Hydro의 PVC(Polyvinyl Chloride) 자회사 Hydro Polymers의 노르웨이 Rafnes 소재 에틸렌 45만톤 크래커를 2001년 1월1일까지 Noretyl로 이양하는 조건이다. 한편, Hydro는 적자에 허덕이고 있는 브라질의 비료기업 Adubos Trevo의 지분 58%를 Trevisa Investimentos로부터 인수할 예정이다. 비료 생산능력은 170만톤이다. <CW 2000/07/19> <화학저널 2000/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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