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retyl, 에틸렌 13만톤 증설계획
|
Norsk Hydro와 Borealis의 합작기업 Noretyl은 2000년 가동 예정으로 Rafines 소재 에틸렌 크래커 생산능력을 13만톤 증설할 계획이다. Furnace는 Stone & Webster가 1920만달러에 공급한다. 원료는 Ethane을 사용하며, S&W의 Ultra-Selective Conversion 기술을 채용한다.<CW 99/03/10> <화학저널 1999/5/10>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에틸렌, 글로벌 하락세에도 홀로 상승한 한국 | 2026-04-22 | ||
| [석유화학] PTTGC, 에틸렌 52만톤 재가동 | 2026-04-20 | ||
| [석유화학] 에틸렌, 다운스트림 부진에 결국 하락 전환 | 2026-04-14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에너지정책] 에틸렌, 손익분기점 하회 NCC 없는 금호만 살았다! | 2026-04-17 | ||
| [석유화학] 중동, 앞으로 에틸렌 1000만톤 확대한다! | 2026-04-1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