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사, 김윤 사장 부회장으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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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사는 8월30일 서울 연지동 본사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김윤 사장을 부회장으로 승진발령했다. 또 김원 부사장은 대표이사 부사장, 김일웅 전무는 대표이사 전무에 각각 선임하는 등 19명에 대한 임원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전무 방연균 △상무 배순호 비경건 고근영 △상무보 이석철 최명화 이장운 기호식 최재호 김우진 △상무보대우 변수식 강신우 최두진 홍종인 정병훈 이종렬 이규한 한편, 삼양사는 9월1일자로 조직개편을 단행해 7개 본부, 12개 전략사업단위(SBU), 79개 팀을, 14개 사업단위(BU), 49개 팀으로 통폐합키로 했다. <화학저널 2000/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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