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노나, 백혈병 진단시약 국산화
|
성균관대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해 있는 다이노나(대표 송형근)는 10년동안의 연구결과 16종의 항체가 들어가는 백혈병 진단용 키트를 개발했다고 9월4일 밝혔다. 다이노나는 개발한 진단용 항체를 강원대 전북대 등 대학병원 10여군데에 이미 납품했으며 시제품 출시 2달만에 1억50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소개했다. 다이노나가 개발한 백혈병 진단용 키트는 미국의 벡톤디킨슨이 국내시장의 60% 정도를 장악할 정도로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해온 제품으로 국내 시장규모는 연간 100억원 정도로 추산되고 있다. 다이노나의 진단 키트는 가격이 기존제품에 비해 2/3 정도 싸고 납품후 지속적인 사후관리가 가능하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히고 있다. 1999년2월 자본금 30억원으로 설립된 다이노나는 최근 SK와 녹십자, 산은캐피탈, 보광창투, 하나은행 등으로부터 모두 53억원의 자금을 유치했다. <화학저널 2000/9/25>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반도체소재] 반도체 백혈병 노동자 산재 인정 | 2013-03-20 | ||
| [안전/사고] 금호타이어, 백혈병으로 산재 승인 | 2012-02-16 | ||
| [안전/사고] 반도체 확산ㆍ식각공정이 “백혈병” | 2011-06-24 | ||
| [안전/사고] 한국타이어, 백혈병 발병 공장으로 | 2011-06-15 | ||
| [제약] 일양약품, 백혈병 신약후보물질 임상 승인 | 2008-06-1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