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R왁스, 별 수 있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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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R왁스(Micro Crystalline Wax)도 타 왁스와 마찬가지로 시장 축소에 따라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축소는 국내생산 위축 때문인데, 국내생산 위축은 원료의 수급 불안정성에서 비롯됐다. MCR왁스는 윤활유 정제과정에서 부산물로 나오는 Slack왁스를 원료로 사용하고 있다. 국내에서 S-Oil(쌍용정유)이 MCR왁스의 원료인 Slack왁스를 공급하고 있으나 1996년에는 채산성을 이유로 생산을 중단하기도 했다. 당시 MCR왁스 생산기업들은 물론 수요기업들도 다른 방법을 모색하거나 사업을 포기했다. 이에 따라 더이상 원료 수급에만 의지할 수 없어 실제 MCR왁스 수요기업수가 감소된 상태이다. MCR왁스 생산기업인 동남유화는 몇년전까지 주력사업에 포함되었던 MCR왁스 사업을 비주력으로 전환했고, 현재는 연간 1500톤 정도만 생산하고 있을 뿐이다. 생산제품은 50대50 비율로 국내판매와 수출을 병행하고 있다. 표, 그래프 : | MCR왁스 수요비중(1999) | <화학저널 2000/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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