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생분해성 플래스틱 소재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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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이 이태리 노바먼트와 기술제휴를 맺고 생분해성 플래스틱 소재 사업에 진출한다고 9월28일 밝혔다. 대상은 노바먼트에서 생산하고 있는 일회용 플래스틱 원료를 도입하고 적용기술을 이전받아 환경소재산업에 진출하는 발판을 마련한다. 대상은 1차적으로 노바먼트의 제품을 수입·판매하고 기술을 이전받아 2001년 하반기부터는 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노바먼트는 연간 1만8000톤 생산설비를 갖춘 세계적인 생분해성 소재 메이커로 세계시장의 50% 이상인 1만톤을 공급하고 있다. 생분해 플래스틱 소재는 비닐백, 일회용기저귀, 포크, 장난감, 포장용 완충재 등에 널리 사용되고 있는 환경친화 소재로 전세계적으로 사용이 확대되고 있는 추세이며 5년 이내에 12조원 규모에 이를 전망이다. 대상은 국내 일회용 플래스틱 시장의 60% 이상이 분해성 소재로 대체돼 향후 3-4년내에 국내 시장규모가 3000억원대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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