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과생명, 바이오필터용 종균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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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설비를 생산하는 환경과생명(대표 김남철)이 바이오필터용 종균제를 개발했다. 휘발성유기화합물을 걸러내기 위한 필터에 적용되는 것으로 번식성이 뛰어나 가스를 걸러내는 능력이 뛰어나고, 다양한 종류의 휘발성유기화합물에 적용이 가능하다. 환경과생명은 기존 종균은 적용이 가능한 유기화합물이 10가지 내외에 불과했지만 신 종균은 30가지 이상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유기화합물과 악취제거 설비에 이용되는 바이오필터용 토착종균제를 다량 분리하는데 성공해 국제특허와 국제논문에 10편이 투고·수록돼 우수성을 확인받았다. 환경과생명은 생물산업에 사용할 수 있는 「커드란」 「애가르」 등 다당류 생성균주를 분리하는데도 성공했다. 국수나 과자 등에 응용돼 다이어트기능을 부여하거나 신발이나 생리대에 적용돼 냄새를 흡수하는 기능을 한다. 환경과생명은 박사급 3명, 석사급 4명 등 15명의 연구진이 항균성흡수제와 기능성식품 등도 개발하고 있다. (02)6678-2357 <화학저널 2000/10/1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