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바이오, 알콜해소작용 신물질 개발
|
미래바이오(대표 김호상) 생명공학연구소가 세계 최초로 지구자나무에서 숙취해소에 효과가 뛰어난 신물질을 개발했다. 미래바이오는 4년간의 연구끝에 지구자나무에서 강한 알콜 해독작용을 하는 숙취해소 효능이 뛰어난 새로운 물질을 개발해 Hovenodulinol로 명명했다고 밝혔다. 실험에서 알콜 분해효소인 ADH와 ALDH의 활성증진이 20.5%와 90%로 증가됐으며 동물 임상실험에서도 알콜분해 속도를 측정한 결과 호베노둘리놀을 투여했을 때 투여하지 않은 실험군에 비해 혈중알콜이 평균 2-3시간 정도 빠르게 감소했다. 또 체내의 Aldehyde를 감소시켜 숙취해소 효과가 높고 간 해독작용에 직접적인 기능을 가진 GST(Gultathion-S-Transfrerase)의 활성을 최대 60%까지 증진시켜 알콜로 인한 간손상을 예방할 수 있다. 미래바이오는 국제 발명특허를 100여개국에 출원한 상태이며, 새로운 형태의 기능성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화학저널 2000/10/1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