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산바륨, 반짝 회복후 주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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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산바륨 수입량이 1999년에는 페인트산업 호조에 따라 전년대비 61.3% 증가한 5359톤에 달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황산바륨 수입은 1997년 4498톤에 달했으나 1998년에는 IMF 이후 건설 및 선박 경기부진으로 페인트 수요가 저조해 3322톤으로 36.2% 감소했었다. 황산바륨은 일부를 제외하고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데 1999년 수입비중은 이태리가 1638톤으로 30%, 중국이 1582톤으로 30%, 독일이 1296톤으로 24%에 달했다. 이태리산은 Solvay 제품으로 입자크기에 따라 N형, HD-80형, Briliant 제품이 국내 시장에서 판매되고 있다. 1999년까지 마성상사가 오퍼를 담당했으나 2000년3월부터 Solvay의 국내 자회사인 대한정밀화학이 국내공급을 담당하고 있다. 표, 그래프 : | 황산바륨 수입비중(1999) | 황산바륨 수요구성비 | 황산바륨 수입현황 | <화학저널 2000/1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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