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 영국특허 급증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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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영국에서 1999년 특허획득기업 1위에 오르는 등 한국기업들의 영국특허 획득 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무역투자공사(KOTRA)에 따르면, 한국기업들이 1999년 영국에서 획득한 특허건수는 533건으로 1998년에 비해 23.9% 증가했다. 영국 특허청 연차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 특허 획득건수는 개발도상국 중 최고 수준이며, 경쟁국인 타이완 327건, 선진국인 프랑스 24건, 캐나다 253건에 비해서도 월등히 높은 수준이다. 삼성전자가 237건으로 1위이고 일본 NEC 146건, 독일 보쉬 125건, 일본 모토로라 101건으로 나타났다. 현대전자 68건, 대우전자 66건, LG전자 65건으로 나란히 9-11위를 보였다. <화학저널 2000/11/06>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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