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 화섬경기 침체에 “휘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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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EG(Ethylene Glycol) 시장이 화섬경기 침체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2000년 국내수요는 약 130만톤으로 1999년 142만4000톤에 비해 8.7%정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화섬 국내시장 침체와 수출둔화 때문이다. Polyester 최대 수요국인 중국이 자국내 수급밸런스를 목표로 신증설을 계속하고 있는 상황에서 수출전망이 불확실하고, 더군다나 화섬 메이커들이 구조조정의 한가운데 있어 향후 전망은 더욱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Polyester섬유는 EG 수요비중이 90% 이상에 달하고 있다. 국내 EG 생산능력은 호남석유화학 40만톤, 현대석유화학이 37만5000톤, 삼성종합화학 10만톤 등 87만5000톤에 이르고 있다. 그러나 2000년 실제 생산량은 생산능력을 크게 밑돌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석유화학이 100%의 가동률을 보이고 있지만 호남석유화학은 2000년 9월25일부터 3주동안 정기보수를 실시하고 있다. 삼성종합화학도 2000년4월 정기보수를 실시해 생산능력보다 적은 9만-9만5000톤을 생산할 것으로 조사됐다. 표, 그래프 : | EG 수급현황EG 수입비중(2000. 1-8) | EG 수출비중(2000. 1-8) | EG 수요비중 | <화학저널 2000/1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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