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한국산 합성장섬유 반덤핑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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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무역청이 한국산 합성장섬유 직물에 대한 반덤핑 조사를 개시한다고 앙카라 소재 한국대사관에 10월19일 공식 통보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터키 정부는 한국 중국 말레이지아 타이 타이완으로부터 수입되는 합성장섬유 직물이 자국 산업에 피해를 입힌 점이 충분히 인정되어 조사를 개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우리나라의 합성장섬유 직물 터키 수출액은 1997년 1억600만달러로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1998년 1억달러, 1999년 7100만달러로 감소세를 보였다. 다만, 2000년 들어서는 9월까지 6200만달러로 전년동기대비 22.9% 증가했다. 한국산 Polyester 직물은 Texturide Yarn, Plat Yarn, Staple Fiber에 이어 장섬유직물까지 반덤핑 제소가 집중되고 있다. 한국산 Texturide Yarn과 Plat Yarn은 각각 33.7%, 7-21.2%의 반덤핑관세가 부과됐으며 SF도 2000년2월 반덤핑 예비판정을 받아 잠정덤핑방지관세를 적용받고 있다. <화학저널 2000/1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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