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ip, 에틸렌 10만톤 증설 추진
|
알제리 Sonatrach의 자회사인 Enterprise Nationale de I’Industrie Petrochimique(Enip)는 알제리 Skikda 소재 에틸렌 12만톤 크래커를 22만톤으로 10만톤 증설할 계획이다. ABB Lummus Global을 설계 담당기업으로 선정했다. Enip이 에틸렌 생산능력을 증설하는 것은 Skikda에 HDPE(High-Density Polyethylene) 13만톤 플랜트를 건설하고 있어 원료 공급을 확대할 필요성이 있기 때문이다. HDPE 플랜트는 Enip과 스페인 Repsol-YPF의 합작기업 Polymed가 운영하며, Chevron-Phillips Chemical의 Slurry 베이스 프로세스를 채용한다. <CW 2000/09/06> <화학저널 2000/11/13>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에틸렌, 중국발 ‘공급 폭탄’에 무너졌다! | 2026-01-07 | ||
| [석유화학] 에틸렌, 최대 370만톤 감축 기대한다! | 2025-12-22 | ||
| [석유화학] 에틸렌, 반등 흐름 이어가다 숨 고르기… | 2025-12-16 | ||
| [석유화학] 일본, 에틸렌 가동률 76.2%까지 추락 | 2025-12-15 | ||
| [석유화학] 여천NCC, 에틸렌 47만톤 폐쇄 “재편” | 2025-12-1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