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F-DyStar, 전세계 직물염료 사업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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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European Commission)는 BASF와 DyStar의 전세계 직물염료 사업 통합을 승인했다. DyStar는 Bayer과 Aventis의 50대50 합작기업으로 BASF의 직물염료 사업부와 통합하게 되면 10월1일부터 지분이 BASF 30%, Bayer 35%, Aventis 35%로 조정된다. 단, 주주총회 투표권은 3사가 동일하게 행사한다는데 합의했다. BASF는 독일 Ludwigshafen 소재 직물염료 공장은 통합기업으로 넘기지 않고 계속 독자운영한다. 통합에 따라 DyStar는 매출이 14억DM(6억4500만달러)에서 20억DM로 대폭 늘어나게 되고 수익개선도 기대하게 됐다. BASF는 염료 총생산능력이 2만7000톤으로 반응성, 분산, VAT, Indigo 염료를 생산하고 있다. <CW 2000/09/13> <화학저널 2000/1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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