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P&B, 비스페놀-A 10만톤 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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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P&B화학(대표 김태환)은 약 800억원을 투자해 2002년 상반기까지 Bisphenol-A 생산능력을 3만5000톤에서 13만5000톤으로 10만톤 증설할 계획이다. 김태환 사장은 11월2일 서울 서린동 광은빌딩 사무실에서 이용구 대림산업 사장, 오이시 月島機械 전무, 니시무라 出光石油化學 전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술도입 및 증설 프로젝트 계약식을 가졌다. 금호피앤비화학은 증설을 통해 현재 약 9만톤 수준에 이르고 있는 국내수요를 대부분 충족시키고 연간 1억달러 이상의 수입대체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00년7월 일본 新日鐵化學의 5000만달러 합작투자로 새로 탄생한 금호피앤비화학은 비스페놀-A의 주원료인 Phenol 생산능력도 13만톤에서 28만톤으로 15만톤 증설할 계획이다. BPA는 PC(Polycarbonate) 및 Epoxy 수지의 원료로 국내시장은 공급부족 상태로 금호P&B화학, Mitsubishi Chemical 등이 경쟁하고 있다. 세계시장은 공급과잉을 보이고 있다. <화학저널 2000/1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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