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석유화학, AN 20만톤 증설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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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석유화학(대표 이균철)은 1000억원을 투자해 AN(Acrylonitrile) 20만톤을 증설키로 확정했다. 2000년12월 증설에 착수해 2003년3월 완공할 계획이며, 20만톤 플랜트를 완공한 후에는 1972년 건설한 No.1 6만톤 공장은 폐쇄할 계획이다. 이에따라 동서석유화학은 AN 생산능력이 2000년 13만톤에서 2003년 27만톤으로 늘어나게 되며, AN 생산시 부산물로 산출되는 청산을 주원료로 하는 청화소다(NaCN) 생산능력도 2만5000톤에서 4만톤으로 1만5000톤 늘어나게 된다. 동서석유화학의 AN 증설 프로젝트는 일본 Asahi Chemical의 AN 세계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이다. Asahi Chemical은 AN 생산능력을 2000년 58만톤에서 2003년 72만톤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AN 세계1위 메이커는 BP Chemiclas이다. AN은 세계수요가 500만톤 수준으로 약 50%가 아시아에서 소비되고 있으며, 향후에도 아시아지역의 안정적인 수요증가가 예상되고 있다. <화학저널 2000/1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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