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창원F3 공식타이어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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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산업 타이어사업부가 자체 개발한 엑스타(ECSTA)가 11월24일부터 26일까지 경남 창원에서 열리는 국제포뮬러-3 경주대회의 공식타이어로 지정됐다. 금호타이어는 11월8일 힐튼호텔에서 창원 국제F-3경기의 공식지정 타이어 발표회를 갖고 한국자동차경주협회(KARA)로부터 공식지정 타이어 인증서를 수여받았다. 엑스타는 금호타이어가 약 10억원을 투자해 F-3용으로 개발한 국내 첫 초광폭 타이어로 지금까지 5차례에 걸친 자동차경주대회용 내구성 시험을 모두 통과했다. 창원 F-3경기는 월드챔피언 결정전으로 국제공인경기인 F-1, F-3000 등 상위 자동차경주대회로 올라가는 첫단계 국제대회이다. F-3대회는 그동안 영국의 에이본, 독일의 피렐리, 프랑스 미쉐린, 일본의 브리지스톤, 마카오, 요코하마 등 개최지별로 공식타이어를 지정해 사용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0/1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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