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글로벌, 리튬전지사업 신규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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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튬전지는 정보통신과 전자산업의 3대 핵심장치(반도체, LCD, 리튬전지) 중 하나로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핵심소재이다. 리튬1차전지는 충전이 안되는 1회용 제품이다. SK글로벌은 리튬전지 전문 제조기업인 애니셀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카메라 및 정보통신용 리튬1차전지인 「SK리튬전지」를 11월7일부터 출시, 월 12만개씩 생산할 계획이다. 2001년 하반기부터는 수출도 계획하고 있으며 군수·산업용 리튬전지를 개발하는 등 지속적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할 방침이다. 국내 리튬1차전지 시장은 파나소닉, 산요, 듀라셀 등 일본과 미국제품이 90%를 점유하고 있을 만큼 외국제품이 시장의 대부분을 장악하고 있다. SK리튬전지는 기존전지에 비해 영하40도의 저온에서도 작동하며, 순간 고출력과 안정된 전압 성능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저온에서 성능을 요구하는 카메라와 정보통신기기에 적합하다. <화학저널 2000/1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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