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큐텍, 갈륨비소 웨이퍼 공장 건설
|
하이큐텍은 최근 충북 청원군 오창과학산업단지에 대지 2400평, 건물 650평의 공장 건설에 착공했으며, 2001년2월 완공해 4월부터 양산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체 개발한 2, 3, 4인치 갈륨비소 웨이퍼를 월 3만장 생산할 예정이다. 총 설비투자자금 65억원 가운데 35억원을 산은캐피털·국민기술금융·나리지온·대신개발금융·윈윈창업투자 등에서 유치했으며 나머지 30억원은 중소기업진흥공단 창업자금과 산업은행으로부터 융자받기로 했다. 하이큐텍은 2000년초 권용성 성균관대 물리학과 교수와 공동으로 고진공 전기로를 사용해 화합물 광소자용 2.5인치 갈륨비소 웨이퍼를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갈륨비소 웨이퍼는 정보통신, 정보저장, 정보표시소자용 소재로 발광소자(LED)나 레이저다이오드(LD) 등을 제조하는데 기본재료로 사용되며 그동안 여러차례 국산화 시도가 있었으나 기술적 어려움으로 성과가 없었다. 하이큐텍은 2001년 150억원, 2002년 300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화학저널 2000/11/20>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반도체소재] 갈륨비소계 나노트랜지스터 개발 | 2007-12-11 | ||
| [반도체소재] 나리지*온, 갈륨비소 파운드리 시장 진출 | 2001-08-28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전자소재] 갈륨비소반도체 국산화 시대는? | 2004-04-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