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포제, 중국산 “경계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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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진쎄미켐과 금양이 양분하고 있는 국내 발포제 시장에 중국산 유입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중국의 ADCA발포제 생산량은 1994년 2만200톤에서 1996년 2만3400톤으로 증가했고, 2000년 생산량은 3만톤을 웃돌 전망이다. 반면, 중국수요는 2만5000톤에 머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잉여물량의 국내유입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중국의 발포제 생산기업은 30여개에 달하며 鎭江化工廠이 생산량 기준 1위, 福州第一化工廠 , 江西電化廠이 뒤를 잇고 있다. 불과 1-2년전만해도 중국산은 저가인 반면 품질이 떨어져 사용을 꺼려왔으나 최근에는 중국산 발포제 테스트 결과 국산 발포제 품질의 90% 수준에 미치는 것으로 평가됐다. 중국산은 저급품을 사용하는 중소기업에서 소량씩 사용해왔으나 최근에는 대형 수요기업에서도 중국산 사용여부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표, 그래프 : | 발포제 수급현황 | 발포제 수요비중(2000) | 중국의 ADCA발포제 생산동향 | <화학저널 2000/1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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