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지, 한국 VS 일본 대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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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전기·전자 메이커들이 반도체와 초박액정표시장치(TFT-LCD) 부문에서의 경험을 되새기며 2차전지 공세를 강화하고 있다. 2차전지는 한번 사용하고 버리는 1차전지와 달리 충전해 다시 사용할 수 있고 휴대전화, 노트북 등에 주로 쓰이며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와 함께 21세기 「3대 전자부품」으로 꼽히고 있다. 2차전지의 일종인 리튬이온전지 시장규모도 2000년 3조원에 이를 전망이다. 한국은 최근 2차전지 투자를 확대해 LG화학이 1999년10월 처음으로 2차전지 양산을 시작했으며, 삼성SDI와 SKC도 2000년 하반기와 2001년초 각각 대량 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LG화학은 2000년초 타이완의 갤럽와이어와 1억1500만달러 상당의 2차전지 수출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표, 그래프 : | 디스플레이장치 세계시장 전망 | 2차전지 세계시장 전망 | <화학저널 2000/1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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