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xonMobil, Guangzhou 크래커 30만톤 증설 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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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xon-Mobil의 자회사 ExxonMobil Petroleum & Petrochemical은 Sinopec의 자회사 Guangzhou Petrochemical과 합작으로 Guang-zhou의 Guangdong 소재 에틸렌 15만톤 크래커의 생산능력을 45만톤으로 30만톤 증설하고, 석유정제 공장도 30만b/d 증설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Guangzhou는 15만톤 크래커를 2001년8월까지 20만톤으로 증설할 예정이나 아직까지 정부의 승인을 획득하지는 못했다. ExxonMobil은 사우디 Aramco 및 Fujian Petrochemical과 합작으로 Guangdong에 에틸렌 60만톤 크래커 컴플렉스를 건설하는 방안도 추진하고 있다. Fujian은 Sinopec과 Fujian 지방정부의 합작기업이다. Sinopec은 60만톤 크래커를 2001년부터 2005년 사이에 건설하기를 희망하고 있다. <ACN 2000/09/25> <화학저널 2000/1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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