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sui-Takeda, Urethane 화학 합병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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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sui Chemicals과 Takeda Chemical Industries는 Urethane 내수시장의 침체에 대응하기 위해 2001년 4월1일부로 Urethane Chemical 및 복합소재 사업을 51대49 비율로 통합키로 합의했다. Mitsui가 통합기업의 Takeda 지분을 5년후 인수하는 조건이다. 통합기업 Mitsui Takeda Chemicals은 TDI(Toluene Diisocyanate) 생산능력이 17만5000톤으로 일본시장의 57%를 점유하게 되며, MDI(Methyl di-para-Phenylene Isocyanate) 2만톤, PPG(Polypropylene Glycol) 13만6000톤 플랜트도 가동하게 된다. 이밖에 Urethane 유도품 3만톤, 복합소재 7만톤도 생산한다. Urethane Chemical 매출은 Mitsui가 540억엔, Takeda가 510억엔 수준으로 MTCI는 통합 첫해 매출을 1100억엔(10억3000만달러)으로 예상하고 있다. <ACN 2000/10/02> <화학저널 2000/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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