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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고체 전해질 약점 해결 … 모바일‧의료기기 분야 활용 기대
강윤화 책임기자
화학뉴스 2021.03.08 국내 연구진이 전기자동차(EV) 화재 위험을 낮출 수 있는 전고체 배터리 개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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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LiB(리튬이온전지)보다 성능이 우수해 전기자동차 뿐만 아니라 다양한 배터리 분야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