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재산권·기술 경매사이트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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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권이나 실용신안권 등 무형기술을 거래하는 국내 최대의 기술경매 B2B e-마켓플레이스가 11월23일 정식 출범했다. 산업자원부 산하 기술이전 전문기관인 한국기술거래소는 네트워크 경매기업인 셀피아와 공동으로 구축한 e-마켓플레이스(www.kttc.or.kr)를 본격 운영한다고 11월22일 밝혔다. 기술거래소는 기술경매를 비롯 계약상 법률 및 중개 서비스 등에 대한 종합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고 기술 매매, 라이선스, 공동 사업화 등 다양한 거래형태를 지원할 수 있다. 거래대상은 각종 지적재산권 등 법률적 권리가 부여된 모든 기술이며 공공 연구기관과 회원으로 가입한 기업, 기술거래를 희망하는 개인은 누구나 경매에 참여할 수 있다. 판매 희망자가 보유기술을 등록한 뒤 경매를 신청하면 최고가 낙찰방식으로 경매가 진행되며 회원 가입은 무료이다. <화학저널 2000/1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