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 광촉매 원료 연산 50만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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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재 제조기업인 나노(대표 신동우)가 국내 처음으로 이산화티타늄 광촉매 원료를 개발하고 대량생산에 들어간다. 나노는 11월24일 진주에 2000여평 공장을 준공해 연간 50만톤 정도의 광촉매 원료를 생산할 수 있게 됐으며, 앞으로 수입대체는 물론 수출도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나노가 생산하는 광촉매 원료는 오염물질 제거에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소재이다. 광촉매 원료는 빛을 쬐면 강한 산화력을 가진 원소를 생성하게 된다. 광촉매 원소가 유기물을 분해하기 때문에 대기와 폐수의 오염물질 제거가 가능하다. 항균과 방취효과도 있는 광촉매 원료는 대기정화와 폐수처리는 물론 건축물과 공기정화기, 의료기구, 자동차 등에 사용할 수 있다. 이산화티타늄 광촉매 원료 시장규모는 계속 커지고 있으며, 특히 일본에서는 바이오제품과 건축 내외장재에 쓰이는 응용제품에 많이 사용되고 있다. 나노는 현재 국내 시장규모가 300억원 정도이며, 2002년 2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1999년 설립된 나노는 5년동안 자체 연구개발한 신소재 원료 합성기술을 바탕으로 1999년 중소기업청 주관 벤처창업대회 우수상을 받았다. <화학저널 2000/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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