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rolactam 메이저 “굳히기”
|
DSM이 Caprolactam 메이저 위치를 굳히기 위해 중국을 비롯한 동아시아 합작투자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DSM은 말레이지아 Petronas와 합작으로 4억-5억달러를 투자, 말레이지아에 Caprolactam 20만톤 플랜트를 건설할 계획이다. 2005년 가동 예정으로 건설부지는 Kerteh가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Kerteh에는 DSM, Petronas, 덴마크 Polifin이 20대40대40으로 합작, 2001년 가을 가동 예정으로 LDPE(Low-Density Polyethylene) 25만5000톤 플랜트를 건설하고 있다. 단일라인으로는 아시아 최대 플랜트이다. 원료 Benzene은 Petronas가 건설을 추진하고 있는 에틸렌 생산능력 80만톤의 Liquid 크래커에서 공급받을 방침이다. 표, 그래프 : | Caprolactam 신증설 프로젝트 | <화학저널 2000/12/18·25>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정제] 트럼프, 휘발유 비싸다며 정유 메이저들 소집 | 2026-09-01 | ||
| [석유화학] PVC, 타이완 메이저 강공에도 소폭 ‘상승’ | 2026-08-31 | ||
| [화학경영] 해외 메이저 이탈, 이제는 막을 수 없다! | 2026-06-22 | ||
| [화학경영] 올린+헌츠만, 초대형 화학 메이저 “탄생” | 2026-06-18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퍼스널케어] 일본 메이저는 왜 헬스케어에 관심 가질까? | 2026-06-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