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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축 강도 2배 이상 개선 … 이산화탄소 발생량 저감도 기대
강윤화 책임기자
화학뉴스 2021.07.13 롯데케미칼(대표 신동빈‧김교현‧이영준‧황진구)이 압축 강도 향상에 탁월한 콘크리트 혼화제를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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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 양생온도인 섭씨 13도에서 20시간만에 5MPa 확보가 가능해 동일한 환경 조건에서 일반 혼화제 사용 시 콘크리트 강도가 2MPa인 것과 비교하면 2배 이상 성능이 개선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