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제약, 제약원료 본격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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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은 충남 연기군 소재 원료의약품 생산공장(2500명)에서 항암제, 항생제, 순환기약물 계통의 제약원료를 생산·판매에 나섰다고 2000년 12월20일 발표했다. KUP는 록틴, 섹심, 오메놀, 클란자정 등 고유브랜드 원료를 베트남, 나이지리아 등지에 50만달러에 수출했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수입한 원료의약품으로 완제품을 생산하는데 주력해와 제약원료를 수출하기는 처음이다. 향후 원료합성 연구를 강화하고 베트남에 설립중인 항암·항생제 공장을 의약품 수출 전진기지로 활용해 수출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또 2001년초 완공예정인 미국 앨라배마주 소재 제약·건강식품 공장을 통해 미국, 유럽 시장도 적극 공략할 방침이며, 인디아에 합작형태로 백신공장을 설립하기 위해 인디아 제약기업인 바가트, 네온 등과 협의중이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제약원료 수출액이 1999년 730만달러를 기록했으며 2000년 수출목표는 1000만달러이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3월 결산법인으로, 1999년 매출액은 331억원, 당기순이익은 43억원이었고, 2000년에는 520억원 매출액에 80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예상하고 있다. (02)516-2877 <화학저널 200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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