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ell-CNOOC, 에틸렌 80만톤 컴플렉스 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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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ll Chemicals과 China National Offshore Oil은 총 40억달러를 투자하는 석유화학 합작투자 계약을 정식 체결했다. 에틸렌 80만톤 크래커를 비롯 PO(Propylene Oxide) 25만톤 및 SM(Styrene Monomer) 56만톤, PE(Polyethylene) 20만톤, EG(Ethylene Glycol) 32만톤, PP(Polypropylene) 24만톤, LDPE(Low-Density PE) 25만톤 플랜트를 건설할 예정이다. 2003년초 건설에 들어가 2005년말 가동하는데, Guangdong의 Huizhou 소재 Daya Bay Economic & Technical Development Zone에 건설한다. 합작비율은 Shell Nanhai 50%, CNOOC Petrochemicals Investment 50%이다. CNOOC Petrochemicals Investment는 CNOOC 90%, Guangdong Investment & Developemnt 10% 합작이다. Shell-CNOOC 프로젝트는 1988년 협상을 시작한 지 12년만에 성사된 것으로 정유공장 신증설에 대한 이견으로 늦어졌으며 1998년초 합작의향서를 교환한 바 있다. CNOOC는 2001년초 증시에 상장할 예정인데, Royal Dutsh/Shell은 CNOOC 지분 인수에 4억달러를 투입할 예정이다. Shell은 최근 Sinopec의 주식도 매입한 바 있다. <CW 2000/11/08> <화학저널 2001/1/15·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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