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ell, 싱가폴 MEG 30만톤 프로젝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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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ll Chemicals은 싱가폴의 No.4 에틸렌 크래커 건설이 확정되면 싱가폴에 MEG(Monoethylene Glycol) 35만톤 플랜트도 건설할 방침이다. 건설부지는 크래커와 같은 Pulau Bukom을 고려하고 있는데 EO(Ethylene Oxide) 플랜트도 건설한다. 인도네시아 Texmaco Group과 싱가폴의 Economic Development Board(EDB)가 50대50 합작투자를 추진했으나 1997년 중반 아시아 경제위기로 중단된 MEG 30만톤 프로젝트의 지분 30-50%를 인수해 재추진할 계획이다. Shell은 크래커를 2005-06년 가동하기 위해 Mistui Chemicals 및 Sumitomo Chemical 등과 합작을 모색하고 있다. Sumitomo와 Shell은 Jurong Island에서 2개 크래커를 가동하고 있는 Petrochemical Corp of Singapore의 주주이고, Mitsui는 싱가폴에서 HDPE 플랜트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Texmaco의 자회사 Polysindo는 인도네시아의 Polyester 플랜트를 증설하기 때문에 원료를 추가공급하기 위해 MEG 프로젝트를 추진했으며, 에틸렌은 ExxonMobil의 에틸렌 80만톤 크래커에서 조달할 예정이었다. <ACN 2000/11/13> <화학저널 2001/1/15·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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