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천NCC, 에틸렌 생산능력 20만톤 증설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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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천NCC는 2003년까지 에틸렌 생산능력을 130만톤에서 150만톤으로 20만톤 증설할 계획이다. 3개 크래커의 Coil 전환을 통해 증설할 방침이다. No.3 크래커의 에틸렌 생산능력은 2001년 10-11월 36만톤으로 4만톤을 디보틀넥킹해 2001년말 가동하고, No.2 크래커도 2001년10월 가동 예정으로 생산능력을 50만톤에서 52만5000톤 정도로 디보틀넥킹할 방침이다. 여천NCC는 국내수요에 따라서는 잉여분을 수출로 소화할 예정이다. <ACN 2000/11/20> <화학저널 2001/1/29>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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