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 PP 생산능력 24만톤 증설계획
|
Shanghai Petrochemical은 Jinshan 소재 PP 플랜트 생산능력을 2002년까지 44만톤으로 24만톤 증설할 계획이다. PE 생산능력도 55만톤으로 25만톤 증설할 계획이나 HDPE와 LDPE를 놓고 결정하지 못하고 있다. PP 및 PE 기술은 Borstar 프로세스를 도입할 예정이다. SPC는 에틸렌 40만톤 크래커도 70만톤으로 증설함에 따라 EG/PO 11만톤 플랜트 생산능력도 1차로 15만톤으로 증설한 후 최종적으로는 25만톤으로 증설할 방침이다. SPC는 BP Chemicals과 50대50 합작으로 에틸렌 90만톤 크래커 건설도 추진하고 있다. 2005년 가동 예정이며 다운스트림으로는 PE, AN(Acrylonitrile) 26만톤, EG, PP 45만톤, Styrene, PS, Ethanol, Ester 플랜트를 건설하는데 PE, AN, EG 기술은 BP가 제공한다. Acetone/Phenol, PVC, TDI(Toluene Diisocyanate), Tolylene Diphenyl Isocyanate 플랜트 건설도 고려중이다. <CCR 2000/11/16> <화학저널 2001/1/29>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PP, 5년 8개월 만에 최저치 추락… | 2026-01-05 | ||
| [EP/컴파운딩] 도레이, 군산 No.2 PPS 5000톤 완공했다! | 2025-12-24 | ||
| [석유화학] PP, 아시아 5년 8개월 만에 바닥 또 경신 | 2025-12-23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EP/컴파운딩] PPS, 일본 메이저 중심 고부가 시장 장악 | 2026-01-05 | ||
| [플래스틱] PPWR, 유럽, 포장재 규제 본격화… 리사이클이 경쟁력 좌우한다! | 2025-12-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