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ez, Ipiranga Petroquimica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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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Perez Companc는 매출이 41억달러에 달하는 석유 및 Fuel Alcohol 생산기업 Ipiranga의 자회사 Ipiranga Petroquimica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 Perez는 브라질 2위의 크래커로 에틸렌 생산능력이 120만톤에 달하는 Copesul의 지분도 보유하고 있는데, Copesul은 Ipiranga와 OPP Petroquimica가 각각 지분의 29%를 보유해 경영권을 장악하고 있다. Copesul은 브라질 최대의 크래커 Copene의 경영권을 보유하고 있다. Ipiranga는 Triunfo에서 HDPE(High-Density Polyethylene) 30만톤 플랜트를 가동하고 있고, 1999년에는 PP(Polypropylene) 15만톤 및 LLDPE/HDPE 스윙 15만톤 플랜트를 가동한 바 있다. Ipiranga는 칠레 국영 석유기업 Enap과 합작으로 칠레의 Con-cepcion에서 PP 10만톤 플랜트도 가동하고 있다. Perez는 Triunfo에서 PS(Polystyrene) 12만톤 및 Styrene 18만톤 플랜트를 가동하고 있는 Innova도 자회사로 거느리고 있다. <CW 2000/11/15> <화학저널 200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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