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ofina-BP, Appryl 분리소유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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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fina와 BP Chemicals은 51대49로 합작한 PP(Polypropylene) 생산기업 Appryl을 분리소유하기로 합의했다. Atofina는 Appryl의 프랑스 Gonfreville 소재 PP 13만5000톤 플랜트를, BP는 영국 Grangemouth 소재 PP 28만톤 플랜트를 인수한다. 프랑스 Lavera 소재 PP 27만톤 플랜트는 50대50 합작으로 전환하는데, 운영은 Atofina가 맡고 생산제품은 50대50으로 배분한다. Atofina와 BP는 Appryl의 생산기술도 분리해 소유할 방침이다. Gonfreville 플랜트는 생산능력을 20만톤으로 증설할 예정이다. Appryl은 매출이 2억8500만유로(2억460만달러) 수준이다. <CW 2000/11/22> <화학저널 2001/2/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