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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tar Vinyl, 3사 합작으로 2025년 중반 가동 … 2억3900만달러 투입
관리자
화학뉴스 2022.04.12
PVC(Polyvinyl Chloride)는 카타르 프로젝트가 부상하고 있다.
아시아 PVC 시장은 1300달러대 중반으로 올라선 후 변동이 없는 가운데 카타르가 신규 프로젝트를 발표해 주목된다.
카타르비닐(Qatar Vinyl)은 Industries Qatar 및 Mesaeeid Petrochemical Holding과 합작으로 2억3900만달러를 투입해 Mesaeeid 공업단지에 Suspension 그레이드 PVC 35만톤 플랜트를 신규 건설할 계획이다.
2025년 중반 가동할 계획이며 원료 VCM(Vinyl Chloride Monomer)은 자체 생산물량으로 해결할 방침이다.
중동은 건설경기가 붐을 이루면서 PVC 수요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
카타르비닐은 Mesaeeid Petrochemical Holding 55.2%, Qatar Petrochemical(Qapco) 31.9%, Qatar Energy 12.9% 합작이다.
한편, PVC 현물가격은 4월6일 CFR China 톤당 1375달러, CFR SE Asia 1430달러, CFR India 1600달러로 변동이 없었다.
원료 EDC(Ethylene Dichloride)는 CFR China 톤당 700달러로 20달러 하락했고, VCM은 CFR China 1290달러, CFR SE Asia 1290달러로 보합세를 형성했다. (박한솔 책임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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